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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떠나간 계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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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필기구 동호회 M.P.P(Mech-Pencils & Pens)(http://cafe.naver.com/yookgunun)로 네이버에 신청한,
네이버 카페 통계 클로즈 베타에 선정되어서, 그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요새 시간이 없지만, 이 자료를 통해 스텝들과 의논해서 카페 진흥에 힘 써보고,
네이버 카페 측의 임무를 훌륭히? 완수해서 카페 발전에 도움을 얻어 볼려구요^^

2. 아.... 미니 노트북 사놓은 지는 한참 됐는데,
고놈의 무선 인터넷이 문제네요.
학교에서 노트북 없는 상태에서 106 전화(하나포스)해서 문의해도 되겠죠?
되기만 하면,,,, 열블로그질 ㄱㄱ

3.  시험이 다음 주 금요일 부터 시작... 켁;;;
이번엔 전교 5등 내론 해야 겠어요^^
지난번 6월 모의고사 가채점으론 언수외 4등인데,,, 내신은 뭐 전교 17등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비슷비슷하게 가야죠!
더군다나 저희 형이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선생님들이 다 기대 하는데,,,,,,,,,,

4. 불법 다운로드 하는 것도 죄의식 느껴지고,
또 제대로 된 파일도 찾을 수 없어서,
MP3 음원 사이트 가입해볼까 합니다.
 1) 가격
 2) 다른 곳에서도 플레이 가능? (파일 형식이나 파일 옮기는 거.)(도시락이나 멜론 같은 거는 플레이어에서만 된다더군요 ㅠ. 변환 방법 아시면 가르쳐 주심 감사...)
 3) 음원 보유량 (되도록 Rock하고 New Age, Classic 계통 같이 비주류인거 많은 거 좋겠어요. 아 Jazz까지요)

이런 거 고려해서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5. 더불어, MP3를 중고나라에서 중고로 코원 D2 사볼까 합니다.
재생시간-화면크기-가격 등을 고려하면 이게 제일 나은 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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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ah this is dedicate
 all niggars out there
          
  We just don't care
  about shit you know
          
   Take this out yo
          TMG
          
    언제나 두려움의
   연습속에 울부짖던
          
  슬픈 영혼들의 투지
 몸바쳐 나라를 구했지
          
          
     우리가 이겼지
          
     그렇게 50년이
   지난 현실 어떤지
          
사치와 분수에 맞지않는
     그런 욕심들이
          
          
     우릴 처단하리
          
   아무 생각없이 너
       그렇게도
          
   이기심에 가득 차
        까불래
          
          
  단 한사람의 욕심이
          
      많은 사람의
     핏줄을 말리고
          
    그런 삶을 그만
      견디지 못해
          
          
 자기 가족을 희생하고
          
일어서라 더이상 아픔은
   없어질 수는 없다
          
  한편의 허상을 향해
    초라한 몸부림에
          
   흐느끼는 영혼들의
     울음이 들린다
          
       Hey 양반
   지금 장난을 하남
          
    왜 그리 외제에
   목숨을 거남 거참
          
          
   사족을 못쓰는 건
          
       그건 어떤
    가오상의 문젠감
          
        Boo woo
 돈속에 썩어버린 양심
          
너의그런 한심한 모습은
 더이상 꼴도 보기싫다
          
          
     당해봐야 안다
          
     yeah T.O.N.Y.
  is the name I spell
          
  128 bpm I rock well
        because
          
          
  Oh let's just pause
          
       나라망신
  다 시키는 놈들 hoo
          
  이젠 제발 돈 때문에
    사람 팔지 말고
          
   주위를 둘러봐 huh
  너 혼자만 잘 살잖아
          
  한편의 허상을 향해
    초라한 몸부림에
          
   흐느끼는 영혼들의
     울음이 들린다@
          
    운동경기 할때만
      죽일 X바리
          
          
  어쩌구 저쩌구 uh uh
          
경기 끝나면 로바다야끼
    뭐 겐또가 안서
          
   우리 나라 반도체
       세계최대
          
    너무 자랑스럽지
     그냥 이대로도
          
하지만도 최다 수출품도
      우리 아이들
          
      나의 선생님
   우리 애들 때릴 때
          
  다시 한번 생각해 봐
       자신을 봐
          
          
   감정인가 사랑인가
          
      그대 자식도
어디선가 맞고있지 않나
          
    등대같은 당신에
우리들의 미래 달려있어
          
       알고있어
   잘못하면 실패하면
          
          
  빨간 스카프가 된다
          
     언제부터인지
잃어버린 우리들의 긍지
          
     그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지
          
     자 오른 손을
      가슴에 얹고
          
          
     태극기를 향해
          
일어서라 더이상 아픔은
   없어질 수는 없다
          
  한편의 허상을 향해
    초라한 몸부림에
          
   흐느끼는 영혼들의
     울음이 들린다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Granado's Says
H.O.T의 음반 중, 가장 사회 비판적이고, 풍기는 행색(?)도 일본 비쥬얼 락그룹 같았던 4집 앨범에 수록된 곡인 Korean Pride.
개인적으로 가장 마지막 부분이 좋은.

그러고 보면 요새 아이돌과 이 때 아이돌은 많이 달랐던 듯 하다.
원래 H.O.T나 젝스키스의 음반에 보면 사회 비판(주로 청소년 문제)적 노래들도 있었는데,
요새는 뭐 그런거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말랑말랑한 노래들이나...
(설마 슈주 돈돈 가지고 진짜 사회 비판적이니 하는 사람은 없겠지...)

더군다나 H.O.T의 경우엔 4집부터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했고.
(이 Korean Pride도 토니가 작사 작곡 다한 곡)

요새 뭐 빅뱅이 싱어송라이터니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돌들은 예전과 많이 달라진 진짜 상품이 된 듯 하다.


P.S. 참고로 가사에서 빨간스카프란, 대부분들 97년의 빨간 마후라 사건을 의미한다고 한다.
직접 말하긴 좀 그러니 전부 검색을 통해 알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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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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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2008/06/21 - [History/Corea] - 제가 지난 한 달 간 만든 가야 고분 조사 보고서입니다^^
에서 말씀드린 제 조사보고서가,
 
본선을 통과했습니다^^

고등부 대략 200팀 정도 중에 50팀 정도가 올라갔는데요^^
저도 여기에 올라갔어요^^

7월 16일 국사편찬위원회 대강당에서 한국사 논술 시험 칩니다.
부디 입상할 수 있기를!!!


응원해 주신
키아님, 별빛하나님, 에코님, Meritz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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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Romulus Dominus
로무루스 황제폐하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여 굳세어라
Remus Romulus Divinus Fratercaedes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며 형제들
Sanctus Dominus
성인이신 황제폐하
Exitus paludamentum
전투복으로 출전하네
Masculus Dominus
사나이 황제폐하
Simitis Non Fundamentum
나라초석 이름일세
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Maximus Reconcillio
막시무스 승전하고 돌아오네
Romulus Dominus
황제폐하 로무루스
Maximus Non Fundamentum
막시무스 나라초석 이름일세
Remus Romulus Divinus Duramentum
레무스 로무루스 초인이여 굳세어라
(반복)

Granado's Says
Meritz님 블로그 갔다가 우연히 레지엠의 전쟁의 신을 듣게 되면서,
폭 빠지게 된 곡.
레지엠은 5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베를린의 12명 남성 보컬 앙상블 칼 마리아 본 베버를
주축으로 한 프로젝트 팀이라고 한다.
멜론에 검색해보니, 장르가 New Age라고 나오는 데,
전쟁의신은 장르를 그냥 뉴에이지라 하기엔 상당히 난감한 곡 -_-;;
솔직히 장르를 뭐라고 표현해야 될 지 모르겠었으나,
검색해 보니 뭐 대충,
그레고리안 찬트
프로그레시브 락
뉴 에이지

정도라고 한다.

어쨌든 웅장하고 약간은 섬뜩한,
파이프오르간 연주가 굉장히 마음에 드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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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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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에 접수를 마쳤고,
이제 오는 6월 25일에 본선 진출자 공고가 뜹니다^^
본선 진출이 확정되면 7월 14일인가? 아무튼 7월 중순중에 한국사 관련 논술하러 올라가야 돼죠.

본선 올라갈 수 있기를 기원해 주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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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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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원래 무선 인터넷 공유기가 있거든요(하나포스)

그런데, 노트북에선 연결은 되었다고 뜨면서,

익스플로러창은 제대로 안뜹니다 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 되죠??

무선인터넷 지식 많으신 블로거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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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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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시 1분부터 방학 때 하는 보충수업 수강신청 받기 때문에
재빨리 아침에 수강신청했어요.
조금 딸리는 수학을 두 개 했네요.

여담으로...... 아침에 빨리 하길 잘한듯...
제가 1교시로 신청한 언어1등급도전이 1분만에 정원이 다 차더군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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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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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전
'지금 있는 이곳에서 너의 최선을 다하라!` 정자로 4번 쓰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보고서 준비를 함께 해서 실제로 공부만 한건 이틀전부터고,
더군다나 사탐과탐은 아예 문제 하나도 안 풀어보고 시험 쳐서
3월보다 못친것 같네요..... ㅠㅠ

# 본론
1교시 언어영역
대체적으로 그저 무난한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공부한 시간이 적어서 87점이 나왔네요.
이등급 나올 듯 합니다.

2교시 수리영역
3월 12일 모의고사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에 비해
이번엔 수리영역은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되도 않은 실수해서 90점...... ㅠㅠ
저희 반에만 96이 둘이나 있고 아버지(고등학교 선생님 이십니다) 말 들어보면
아버지 학교엔 100점도 서너명 있다 하고 하니.....
이등급일듯 합니다.

3교시 외국어영역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
거의 시간에 딱 맞추어 풀었거든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강점 과목이라 95점 정도는 받았습니다.
우리반 2,3,4등의 영어 점수가 80~65점 대라는 걸 생각하면,
표준점수 꽤나 나올 듯도 합니다.

4교시
사탐 과탐
솔직히 공부 안하고 쳐서 난이도가 어떻다 말하기는 힘들 듯 하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회 분야에 자신 있고 좋아하기에,
하나도 안하고 쳤어도 일단89점은 나왔네요.


뭐 일단은 원점수로는 반 1등은 여전히 지켰네요.
하지만 전교 및 전국이 중요....

과학은.......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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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블로그에서 Dream Big 안도라편 글 쓰고,
50명 중 3명만 주는 특별고료에 선정됐네요^^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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