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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떠나간 계절.

오늘 프블과 파블 출금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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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블 88500 + 파블 42500
뭐 출금 수수료 있을꺼니깐 제외해도 13만원.
자~ 이제 조금씩 더 돈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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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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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후기라기 보다는 소개입니다.
지난 주야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 칠 수도 있지만,
이번 주는 그런 요인에 중점적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부분이 샤프심의 품질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원피스 특별 샤프심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 구입기
뭐 딱히 이 물건을 구입하고자 하는 목적은 없었습니다.
그냥 재팬나인에 이 물건이 온 것을 보고, 원피스를 즐겨보는 1인이자 필기구 콜렉터로써,
"아, 이거 참신한데?"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이번 2월말, 어머니가 졸업하시면서 선물로 저 사고 싶은 만년필 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15만원을 주셨는데,
마침 재팬나인 적립금도 있고 해서, 재팬나인에서 살려고 보니,
이 원피스 샤프심이 눈에 띄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구매를 마음먹게 되었고,
 그 돈으로 커스텀74 + 프로핏스탠다드 + BSL-1000S + 원피스샤프심을 사(려다가 프로핏은 일본아홉이 물건 떨어졌다고 해서 취소하고, 커스텀이랑 BSL-1000S, 원피스 샤프심만 사)게 된 것입니다.

# 소개
이 모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해 보자면,
미츠비시 社의 샤프심인 Shu샤프심에다가, 원피스 캐릭터의 피규어(휴대폰 고리도 되요)와 함꼐 포장하여 원피스 특별판으로써 판매를 하는 그런 모델입니다.
 
쉽게 말해 아주 상술적인 상품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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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 뒷면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 이 모델에는 총 8종류가 존재하며,
그것은 원피스의 주인공들인 루피, 조로, 우솝, 나미, 상디, 쵸파, 로빈, 프랑키 입니다.

재팬나인에서 주문을 하면 랜덤으로 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루피나 조로가 왔으면 했는데,
쳇, 안타깝게도 쵸파가 왔네요. (쵸파가 싫다는 건 아니구욤 ㅇ_ㅇ)

그 아래에 뭐 일본어로 잔뜩 쓰여 있는데,
아직 제2외국어 배우는 고2가 아니라서 패쓰 -_-;;;
대충 2008년 6월 30일까지 특별판을 생산한다는 그런의미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봉한 모습입니다.
쵸파 피규어와 샤프심입니다.

뭐, 좀 쓰다 보면 다시 샤프심 후기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유니 수 샤프심 후기가 궁금하시면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뭐 제대로 된 리뷰는 아니니 안보셔도 무방..)

그러고 보니 예전에 제가 수집을 시작했던 시기에는 수 샤프심 같은 거 볼수도 없고,
심지어 아인 지우개 이런 것도 보기 힘들었는데,
요새는 군데 군데 큰 곳엔 수 샤프심도 있고, 아인은 왠만한 작은 곳도 있군요.
요새 분들은 참 수집하기 좋은 세상 된 거 같아요.

- 간단 소개 끗 -

잘 보셨으면, 아래에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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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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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살까?

일상/잡담 2008/04/27 00:53

인생은 항상 갈등의 연속이다.
짜장면을 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하이테크 콜레토를 쓸까, 콜레토3를 쓸까,
내신6감을 살까, 우공비를 살까.
그런 갈등이,
최근에 나 그라나도에게 또 한가지 생겼으니 그것은 바로,

Udic WiFi를 살까, 고진샤 7인치 미니노트북을 살까. 하는 생각이다.

내가 이런 것들을 갑자기 살까 생각하게 된 원인은,
집에서 조금 극심하게 컴퓨터 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몰컴중)
주중 하는 거 못하는 건 기본이고,
주말에도 30분했는데 꺼라질 않나 -_-;;
(물론 지금은 시험기간이지만,)

그래서 난 집에서 몰래하거나, 혹은 학교에서 인터넷을 접속하기 위한 기기가 필요했는데,
그래서 '전자사전형의 키보드 달린 PMP'를 찾게 되었고,
그 결과 아이스테이션의 Udic WiFi를 알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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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의 Udic은 전자사전에 PMP의 기능을 조합시킨 신세대 PMP로,
Udic, Udic WiFi, Udic DMB로 나누어진다.
(가격도 노말은 38~ 와이파이는 42~ 디엠비는 45~ 정도가 된다.)
장점이라면, 화면이 4.몇인치라서 들고다니기 편해서 학교에서 쉽게 쉽게 할 수 있을꺼란 점.
하지만 난제가, 저 가격이면 사실 미니노트북을 살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Udic중고가 무지 저렴하면은 구하겠지만, 또 그것도 아니고,
그냥 WiFi만 사자니, DMB기능도 아쉽고....
그래서 또 하나 대안으로 등장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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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진샤 社의 미니노트북 (모델명이 E8인가? 그렇다.) 이다.
우선, 어짜피 저 가격대에서 살꺼, 차라리 편하게 아예 컴처럼 쓰는 게 좋을꺼란 생각에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델이 미니노트북 중에선 화면이 가장 작은 7인치.
정가는 한 80~대고, 지금 뭐 한정판매니해서 50~에도 파는 거 같은데,
중고 시장보니, 시기만 잘타면 Udic보다도 싸게 구할 수 있을 법하다.
DMB수신기도 따로 사면 되고,,,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게, 물론 학교에서 야자시간엔 정독실가니깐 칸막이에 감추고 몰래 쓰면 되겠지만, 평소에 쓰긴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이다.

또한,, 한가지 모르는게, 노트북 무선 인터넷은 주변에 무선인터넷 수신해 주는 장친가 뭔가 그게 있는 곳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하는 거다.

그렇다면, 아무래도 Udic쪽으로 기울겠고, 아니라면 고진샤 쪽으로 기울 듯.
(아니, 아예 집에서 쓸 목적으로 할수도.... )

이 글 보시는 분들 중 노트북 쓰시는 분들!
노트북 안에 무선랜이니 뭐니 다 내장되어 있으면 어디서든 인터넷 할 수 있나요,
아니면 되는 장소에 있어야지만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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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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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꾸준하게 팔려, 누적 판매 갯수가 1000만 개를 달성한,
Pentel 社의 ' Graph 1000 '를 기념하여, 올해 3월 (인가 2월인가..) 펜텔 社에서 출시한,
Graph 1000 Limited Edition.

총 5가지 색상 (블랙, 화이트, 실버, 블루, 레드)이 존재하며,
각 색상별로 1만개씩, 총 5만개 한정 생산되었다.

심굵기는 0.3과 0.5 두 종류가 존재한다.


한국에 알려진 이후,
가장 최초로 들여온 것은 (거의 시기가 비슷) 재팬나인과 월드비로,
소량 입고 했지만, 순식간에 다 팔려 버렸다.

입고량도 워낙 소량이어서, 아직도 수요가 넘쳐났었고,
더군다나 1인당 1개 밖에 안팔았기에,

나(그라나도)는 8월 한국에 수입된다는 니펜 운영자분의 이야기를 듣고도,
Collector's Spirit가 발동되어, 여러 구매대행 사이트를 찾아보다,

Direct Japan, 일반적으로 웁스라고 불리우는 구매대행 카페를 찾게 되었고,
그 카페에서 구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낸 뒤,
9만원을 주고 0.5mm 1세트를 구입했다.

또한 내가 이 카페를 다른 분들께 알림으로써, 순식간에 회원수 150 -> 600 되어버린...

뭐, 어쨌든, 이렇게 난 구하게 되었고,

그 뒤에 니펜에선 자존심 때문이라도 안 입고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는
어느정도의 물량을 입고했다. (그나마도 단 2분만에 매진되는 신기록을 세웠다 ㄷㄷㄷㄷ)

8월달에 확실히 한국에 수입되어 니펜에서 판매하겠다 하니, Collector's Spirit를 이기지 못하는 분이 아니라면, 그 때까지 기다려서, 구입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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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단과 그립부.
기존 그래프천과는 달리, 선단이 유광이며 은색이란 점과,
그립의 고무 부분과 본체부분의 색이다르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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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부.
GRAPH 1000 LIMITED 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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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부분임.

실제로 받고 보니깐,
의외로 블루랑 레드 색상이 굉장히 이쁘다. ㅎㅎ
니펜 운영자님하고 대화한 바로는, 일본에선 실버가 제일 인기 많아, 제일 물량 부족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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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웁스에서 사니깐 딸려 온 일본 과자와 예전에 하야로비님이 올려주신 고쿠요 카도케시 지우개. 우왕~ 감사합니다!

P.S2. 이거 쓰고 보니 소개라 하기엔 그 자체 관련된 내용을 조금 썼고, 후기라 하기에는 다 쓰지 않았고.... ㄱ- 그냥 소개라 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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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P 4월 3째주 P급(Platinum급) 리뷰 당선!
ㅎㅎ 뭐 어짜피 제가 운영하지만,
엄연한 선정 과정을 통해 1위로 선정됐다구요!!
추천 찍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http://cafe.naver.com/yookgunun/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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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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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室の窓辺には うららかな日溜まり
쿄시츠노마도베니와 우라라카나히다마리
교실의 창가에는 볕이 잘드는 양지
あと僅かの春のカレンダー
아토와즈카노하루노카렌다-
얼마 남지않은 봄의 칼렌다
授業中 見渡せば
쥬교츄우미와타세바
수업중에 시선을 건네면
同じ制服着た 仲間たちが
오나지세이후쿠키타 나카마다치가
같은 교복을 입은 친구들이
大人にみえる
오토나니미에루
어른으로 보여
それぞれの未來へと 旅立っていくんだね
소레조레노미라이에토 타비닷테이쿤다네
각자의 미래로 여행을 떠나는거네
その背中に夢の羽が生えてる
소노세나카니유메노하네가하에테루
그 등에 꿈의 날개가 생겨있어


桜の花びらたちが咲く 頃
사쿠라노하나비라타치가사쿠고로
벚꽃 잎들이 필 때
どこかで希望の鐘が鳴り響く
도코카데키보우노카네가나리히비쿠
어딘가에서 희망의 종소리가 울려
私たちに明日の自由と勇気をくれるわ
와타시다치니아스노지유토유우키오쿠레루와
우리들에게 내일의 자유와 용기를 주네

桜の花びらたちが咲く 頃
사쿠라노하나비라타치가사쿠고로
벚꽃 잎들이 필 때
どこかで誰かがきっと祈ってる
도코카데다레카가킷토이놋테루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분명히 기원하고 있어

新しい世界のドアを 自分のその手で開くこと
아타라시이세카이노도아오 지분노소노테데히라쿠코토
새로운 세계의 문을 자신의 그 손으로 여는 것




喧嘩して 電話して 泣いたことあったね
켄카시테 뎅와시테 나이타코토 앗타네
싸우고 전화하고 울어썬 적도 있었지
悩んだ日がなぜか懐かしい
나얀다히가나제카나츠카시이
고민한 날이 왠지 그리워
喜びも悲しみも
기쁨도 슬픔도
振り向けば道のり
후리무케바미치노리
뒤돌아보면 거리
どんな時も 一人じゃなかった
돈나토키모 히토리쟈나캇타
어떤 때에도 혼자는 아니었어
卒業写真の中 私は微笑んで
소츠교샤신노나카 와타시와호호엔데
졸업사진 안에서 나는 미소짓고
過ぎる季節 見送りたい
스기루키세츠 미오쿠리타이
지나가는 계절 바라보고 싶어
サヨナラ
사요나라
안녕



涙の花びらたちがはらはら
나미다노하나비라타치가하라하라
눈물의 꽃잎들이 방울방울
この頬を流れ落ちて歩き出す
코노호호오나가레오치테아루키다스
이 볼을 흘러 내려 떨어져
青い空を見上げ大きく
아오이소라오미아게오-키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크게
深呼吸しながら
신코큐우시나가라
심호흡하면서

 

涙の花びらたちがはらはら
나미다노하나비라타치가하라하라
눈물의 꽃잎들이 방울방울
思い出のその分だけ美しく
오모이데노소노분다케우츠쿠시쿠
추억의 그 만큼만 아름답게
目の前の大人の階段 一緒に登って手を振ろう
메노마에노오토나노카이단 잇쇼니노봇테테오후로우
눈앞에 있는 어른의 계단 함꼐 올라가 손을 흔들자

 

桜の花びらたちが咲く 頃
사쿠라노하나비라타치가사쿠고로
벚꽃 잎들이 필 때
どこかで希望の鐘が鳴り響く
도코카데키보우노카네가나리히비쿠
어딘가에서 희망의 종소리가 울려
私たちに明日の自由と勇気をくれるわ
와타시다치니아스노지유토유우키오쿠레루와
우리들에게 내일의 자유와 용기를 주네

桜の花びらたちが咲く 頃
사쿠라노하나비라타치가사쿠고로
벚꽃 잎들이 필 때
どこかで誰かがきっと祈ってる
도코카데다레카가킷토이놋테루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분명히 기원하고 있어

新しい世界のドアを 自分のその手で開くこと
아타라시이세카이노도아오 지분노소노테데히라쿠코토
새로운 세계의 문을 자신의 그 손으로 여는 것



涙の花びらたちがはらはら
나미다노하나비라타치가하라하라
눈물의 꽃잎들이 방울방울
この頬を流れ落ちて歩き出す
코노호호오나가레오치테아루키다스
이 볼을 흘러 내려 떨어져
青い空を見上げ大きく
아오이소라오미아게오-키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며 크게
深呼吸しながら
신코큐우시나가라
심호흡하면서



涙の花びらたちがはらはら
나미다노하나비라타치가하라하라
눈물의 꽃잎들이 방울방울
思い出のその分だけ美しく
오모이데노소노분다케우츠쿠시쿠
추억의 그 만큼만 아름답게
目の前の大人の階段 一緒に登って手を振ろう
메노마에노오토나노카이단 잇쇼니노봇테테오후로우
눈앞에 있는 어른의 계단 함꼐 올라가 손을 흔들자

Granado's Says
기네스 기록을 위해 만들어진 그룹 '108번뇌걸즈'를 제외하고,
사실상 최고 인원의 아이돌 그룹으로 알고 있는 AKB48
(48명, A,K,B 팀으로 나누어 활동한다 ㄷㄷㄷㄷ)
(누가 슈주, 소시 보고 멤버가 많다고 하랴)
의 첫번째 싱글 수록곡, 桜の花びらたち(Sakura no Hana Biratachi).
J-POP Wave에서 처음 들었는데, 뭐 합창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맘에 든다.

Bingo 같은 곡은 파트 나누어서 부르던데, 그러면 멤버들 다 부를수는 있나?

그것보다... AKB48 팬들 멤버들 이름은 다 알까 궁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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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잡담.

일상/잡담 2008/04/18 17:28

어제 작은형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서 조퇴증 끊고
야자 안하고 가족들과 [사미헌]가서 저녁을 먹었다.

어머니 생신도 겸사해서 했는데,
그 때 케이크가 꽤 맛있어인지 마구 먹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부터 약간 속이 매스꺼웠다.
체했니 싶어서, 12시에 일찍 자버렸다.

그런데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토해서 어제 먹은 케이크도 뱉어내 버리고,,,
학교 가기 전에 3번이나 설사를 했다.

학교 가는 도중에도, 급하게 주변에 있는 주택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대변을 봤다.

그리고, 학교에서 1교시 시작을 기다리는데,
조례 시간에 다시 토 삘이 왔다.

그래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토했다.
아침에 밥 대신 먹은 죽이 전부 올라왔고,,,
또 학교에서도 다시 4번 설사했다.

담임샘은 병원을 가 보라고 하셔서,
2교시 때 외출증 끊고, 근처에 있는 '신영남내과'에 갔다.
(나중에 어머니랑 전화하니, 그곳 원장님이 어머니 친구분이라고....)

병원에 가보니,
'위장염'이랜다.
그래서 주사 한 대 아픈 거 맞고,
약 받아서 학교로 왔다.
(내일 까지 아무것도 먹지 마란다. -_-;;;)

학교에 와서, 선생님은 조퇴하라고 하셨지만,
일단 정규 수업은 꼭 들어야 학교 개근 문제도 해결될 듯 하고,
또 시험기간인데, 중요과목을 놓치는 것은 안됀다 생각해서,

샘한테는 힘들면 보건실에 가서 자게 해달라고 부탁드려놨다.

3교시는 국어, 4교시는 화학, 5교시는 영어, 6교시는 일반사회 (여기까지가 정규수업)
이라서, 어짜피 잠오는 영어시간엔 보건실 가서 자고,
나머진 다 수업 듣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어 시간을 딱 하고 있으니, 도저히 못 견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화학시간에 보건실가서 한숨 자고,
또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자고(보건실이 점심시간엔 문을 안 염)(다행히도 우리 반은 보건실 바로 옆)
5교시 영어시간도 보건실 가서 잤다.
6교시 일반 사회는 들을려고 했는데,

보건샘이 6교시 되서 깨워주셔서 못 듣은 -_-;;;

그래서 그냥 짐싸서 조퇴해서 집에 왔다.

집까지 오는데는 원래 모든 과정 합쳐 20~30분 밖에 안걸리는데,
어제 오늘 먹은 걸 다 토하고 점심도 못 먹다 보니,
힘이 없어서, 1시간 이상 걸려서 집에 오게 되었다.

(아침엔 안 그렇던, 가방이 그렇게 무겁게 느껴졌다...)

2.
집에 와 보니, 니펜에 부탁했던 MPP 스티커 1만장이 와 있었다.
내일 판매에 대한 정보를 MPP에 올릴 예정.

3. 이야길 안 했는데,
웁스에서 주문한 그래프1000 리미티드 에디션 0.5mm 세트도 배송되었고,
재팬나인에서 주문한 커스텀74 + BSL-1000S + 파이로트 블루 잉크 + 원피스피규어 shu샤프심도 배송왔다.

커스텀 필기감 +_+ 야생마라 하지만, 난 SF닙이라 그런지 ~_~

조만간에 후기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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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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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대략 1년 전부터, 이 포비든킹덤, 공부지왕=쿵푸의왕 이라는 영화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4월 24일, 개봉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시험이 마치는 5월 3일 바로 영화관가서 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만큼 내가 관심 있는 영화기에, 아침에 등교하면서 데일리 신문을 보면서도 먼저 눈에 띄곤 했는데, 그 기사에는 포비든 킹덤에 대해 성룡 VS 이연걸의 이야기만 부각시켜 놓았다.

물론 한국에서는 둘의 인지도가 높고, 그 둘이 붙는다는 것이 얼마나 흥미진진 할까,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보다 더욱 기대되는 것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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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영화에서 또다른 주연을 맡은 유역비(류이페이)라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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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劉亦菲), 중국식으로는 류이페이, 리우이페이라고 불리우는 이 배우는,
1987년 8월 25일생의 배우로 키는 170cm, 몸무게는 48kg라는 엄청나고도 배우로써 적합한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한국으로 따지면 문근영에 비견되는 '국민 여동생'의 자리를 가진 배우이다. (사실 이미지가 여동생은 아니지만....)

거기에 집안까지 빵빵하니...! (친부는 프랑스어학과 교수, 양부는 중국 백만장자 이십몇위라던가 -_-)

그녀는 우리나라식으로 17살 때 부터 연기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녀가 맡은 작품으로는
(드라마)
2003년 금분세가
2003년 천룡팔부
2005년 은색연화
2005년 선검기협전
2006년 신조협려2006

(영화)
2004년 오월지련(오월의사랑)
2005년 연애대영가
2008년(개봉예정) 포비든 킹덤(공부지왕,쿵푸의왕, Forbidden Kingdom)

이 있다.

이렇게 많은 작품을 했기에, 중국,대만,일본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편이지만,
한국에서는 그닥 인지도가 높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 그녀를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상당히 인기를 있게 만들어 준 작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 신조협려 2006 ]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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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협려]는 한국에도 유명하게 알려진,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선생의 사조삼부곡의 두번째 작품에 해당하는 글로
[ 참고 - 2008/02/18 - [Book/Novel] - 신조협려 ]
신조협려 2006은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이다.

이 신조협려 2006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DVD로 만들어진 무협 드라마인 만큼,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가졌으며, 유역비는 고대중국미인의 모습인 '소용녀' 역할을 '역대 소용녀 중 최고' 라는 평을 듣게 될만큼, 멋지게 소화해냄으로써,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팬이 되었다. (나도....)


그녀는 또한 가수로써의 의지도 가지고 있어,
일본싱글 1장, 일본,중국정규 각각 1장의 앨범을 낸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솔직히 가수로써 자질이 뛰어나단 생각은 안 들지만, 마요나카노도어(파워퍼프걸Z OST)의 경쾌한 음이 참 마음에 든다.)
2007/08/29 - [Liu Yifei] - Yifei(유역비) 일본 정규 앨범 - All My Words
2007/09/23 - [Liu Yifei] - Yifei - All My Words 전곡
2007/11/18 - [Liu Yifei] - Yifei First Mandarin Album 전곡.
2007/11/20 - [Liu Yifei] - 真夜中のドア 전 곡
2007/11/19 - [Liu Yifei] - Liu Yifei 일본싱글 [ 真夜中のドア ]

참고


그런 매우 청순하고도 아름다운, 그런 매력을 가진 그녀의 새로운 작품
포비든 킹덤.

개인적으로는 공부지왕이라는 이름으로 약 10개월 정도 기다려 왔다.
이제 그 개봉의 시기가 다가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유역비의 매력에 빠져,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훌륭한 배우가 되었으면 한다^^

유역비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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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글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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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규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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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규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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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든 킹덤 찍을 때, 성룡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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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연화에서 장나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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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2006 중 절정곡에서 피토한느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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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미려 뮤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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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나카 노 도어 뮤비,
발랄한 역비꾸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http://movie.daum.net/movieInfoPhotoTalk/movieInfo/read?bbsId=phototalk&searchKey=movie&searchValue=42941&articleId=56209

유역비 한국 공식 펜카페 역비선거 한국지부 - http://cafe.daum.net/crystal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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