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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떠나간 계절.

문희준 - Wish

Music/K-MUSIC 2008/03/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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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늘을 기다렸어
얼마나 힘들었니 그대 난 사랑해
언제나 함께 할거야 아주 멀리 있지만

그대를 떠올리면 행복해요
서로의 말투는 틀리지만 사랑해~baby

그러던 어느 겨울날 우리는
다신 볼 수 없게 됐죠 서로의
잘못 아닌 다른 이유로~baby

지금 당신이 무엇 하는지
너무나도 보고싶어 하는지 서로
아무 것도 모르겠죠

나의 바램뿐이죠 이렇게 우린
오늘을 기다렸어 얼마나 힘들었니
그대 난 사랑해 언제나 함께 할꺼야

너를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지금 바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해란 말을 해요 서로의 잘못아닌
다른 이유로 헤어져야 할 때

다신 볼 수 없는 일이 찾아 와도
사랑해란 말을 듣고 행복해 하던
그대의 얼굴을 떠올려요

행복해 하는 그대를 꼭 그때를
위함이 아니어도 우리모두 아낌없이
사랑해요 사랑해요

아주 가까이 있지만 그리운
그댈 볼 수는 없네요
다신 안을수 없겠죠 아니야~baby

언젠가 우리 함께 하는날
모두가 다 함께 할 수 있겠죠
우리 소로를 원하잖아요

하나 되는 거 난 믿어요

우린 항상 기다려왔어 한없이 힘든 만큼
이젠 그 무엇도 다시는 일진 않을래

행복해 정말 난 너무나도 행복하죠
밤금전에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사랑하는 그녀에게 사랑해요
라고 나는 말을 했죠

비록 그 중 나의 아버지는 눈을 감고
떠올리며 사랑해요 라고 나는 말을 햇죠
그랬더니 어느덧 나는 파랑새가 되어

아버지가 계신 북쪽으로 훨훨 날아가

나의 가슴 가득히 사랑 싣고
네게 날아가리 파랑새가 되어~

우린 항상 기다려왔어 한없이 힘든만큼
이젠 그 무엇도 다시는 잃진 않을래

Granado's Says
H.O.T.의 마지막 앨범인 5집에 수록된 곡인 '파랑새의 소원'을
락버전으로 편곡한 곡인 Wish.
최근 발매한 'MoonHeeJun Special Album' 에는
Wish까지 총 3곡이 H.O.T. 시절 곡을 편곡한 거라던데.....
뭐 편곡하면 어때. 원곡부터 자기가 작곡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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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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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이정도면 잘 나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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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랄라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랄라라라랄라라라 라

Granado's Says
한국의 대표 모던 락 밴드 넬의 새 앨범 [Separation Anxiety]의 타이틀 곡.
서정적인 멜로디가 맘에 드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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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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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 전체 외관 ]

여러 바쁜 일로 인해 오랜만에 쓰는 필기구 후기입니다~!
앞으로 필기구 후기는 작년 이맘때 네이버블로그때 했던 거 처럼 일 주일에 한 개 씩 쓸까해요^^

# 획득기
일반적인 제 필기구 후기의 방식은 구입기 - 사용기 - 결론기의 형태인데,
왜 이번엔 '구입'기가 아니라 '획득'기인지 의아하실 듯 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 후기를 쓰는 이 펜은 제가 구입한 게 아니라,
어떤 과정을 통해서 획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마 지난주 금요일이었을겁니다.
할아버지 댁에 가 제사를 드리고 난 다음 집에 돌아오는데,
우편물 온 것에 보니 이런 우편물이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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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우편물 ]
응? 동아에서 나에게 무슨 볼일이라고 편지를 보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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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 : 편지문구 ]
그 편지 아랫부분에 보이는 문구,
Fineliner 신제품 '헥사플러스'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무료로 체험해 보세요!

아,,, MPP 운영자라던지, 어쨌든 필기구 수집가니깐 써보라고 하나 보내줬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후기를 써주는게 당연한 인지 상정!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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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 : 팜플렛 ]

펜과 함께 들어 있던 간단한 헥사플러스 팜플렛입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저, 펜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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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5 : 아랫쪽 ]
팜플렛 하단입니다.
12개 색상의 헥사플러스 소개와,
1자루 500원이라는 가격이 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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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6 : 펜 ]
펜은 이렇게 끼워져서 왔습니다.
사진에 보면 펜 후단부에 뭐가 붙어있는 게 보이실 텐데,
그건 '비매품'이라고 찍힌 스티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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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7 : 캡부 ]
캡부분입니다.
얼핏보면 디자인이 그냥 '또 스테들러 파인라이너 트리플러스 배꼈구나' 하겠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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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8 : 캡부 좌측 샷 ]
클립이 더욱 길고, 유선형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살짝 짝퉁이라는 말을 피해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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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9 : 촉 부분 ]
촉 부분입니다.
수성펜이고, 또한 전체적 디자인에서 어느정도 예상을 한 만큼,
촉 역시 스테들러 社의 파인라이너 트리플러스의 그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쿠션포인트팁에 보호성이 약간 가미된 그런 촉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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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0 : Imprint ]
로고부분입니다.
DONG-A P&T HEXAPLUS Fineliner라고 약간 음각된 곳에 은박 프린팅의 형태로 찍혀 있습니다.
HEXA- 라는 접두어에서 알 수 있듯,
이 펜은 연필과 같이 육각의 몸체를 가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삼각과 육각의 몸체가 필기시 피로도가 적은 형태로 알려져 있는데,
삼각으로 하자니 스테들러 社의 트리플러스 파인라이너를 배꼈단 소리를 들을 것 같아서 육각으로 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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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1 : 시필샷 ]
시필샷입니다.
(실제 색보다 파란색에 더 가깝게 나왔네요)
필기감은 그저 어떤 쿠션포인트팁의 수성펜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단편적인 필기감을 가집니다.

# 결론기
그닥 말을 많이 하고 싶지도 않다.
조금씩 조금씩 약간 달리한 듯은 보이나,
그래봤자 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파인라이너를 배겼다는 소리를 듣거나,
적어도 그 범주에서 못벗어난, 창의적이지 못한 펜이란 소리 밖에는 못 들을 녀석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


P.S. 보내주신 동아연필주식회사 임직원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기회 자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저희 MPP에서 동아 필기구 시범단을 뽑아드릴 수도 있어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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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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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이란 무엇인가?
쌈장은 된장을 기초로 약간의 고추장과 깨, 참기름, 양파, 마늘, 파 등을 넣고 섞어서 만든 쌈을 싸 먹을 때 쓰는 장을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된장의 맛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에 (한국인 맞냐!!!!)
쌈장을 먹지도, 쌈을 먹지도 않아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우연한 계기로 인해 쌈장을 접하게 되었으니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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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에서 나온 '고기 전용 쌈장' 이다.
해찬들 공식홈페이지(http://www.haechandle.com/)에 가면 알 수 있듯이,
해찬들에서 제작한 쌈장의 종류는 총 5개가 존재한다.
이 중에서 나는 점심을 먹기 위해서, 재료로 고기 전용 쌈장을 선택하게 된 것.

집 앞의 슈퍼마켓에 가서 2650원인가 주고 후딱 사 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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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쌈장의 사진.
케이스가 흔히들 떠올리는 초록색의 쌈장 케이스가 아닌 탓인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나로썬 안심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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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을 딴 모습.
매콤한 향과 섞여 올라오는 된장 향은,
나를 두렵게도, 흥미롭게도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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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앞에서 언급했듯,
지금까지 쌈장을 먹지 않아왔기에, 쌈장 요리들도 잘 몰랐다.
그렇고 아무리 '고기 쌈장'이라 해도 지금 내가 고기를 구할수도, 구울수도 없었기에,
나름 급조해서 스팸비스무리한 덴마크 올리브 어쩌고 하는 햄을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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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찍어 먹어보게 되었는데....

맛있다!!!!!

아직도 약간의 된장 맛에 대한 거부감은 없잖아 있지만,
매콤하고 짭자름한 맛이 오래 보관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햄?의 느끼함을 죽여주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매콤할을 살려주는 것이, 내 입에 착 맞았기 때문이다.

쌈장이란 음식 자체가 맛있는 건지, 해찬들 쌈장이 맛있는 쌈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로써 쌈장에 대한 인식을 조금 달리 하게 되었다.

앞으로 반찬이 없을 때, 참치넣고 크래미넣고 치즈 녹여서 이상한 잡탕밥 만들어먹지 말고 쌈장으로 밥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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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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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난
아 왜 난
너를 그리워해서
이렇게
아 왜 난
아 왜 난
너를 그리워해서
이렇게
아 왜 난
아 왜 난
너를 못잊어
계속 이렇게
난 또 여기에
왜 또 있는지 있는지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려
기억조차 없는건지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아 왜 난
아 왜 난
너를 그리워해서
이렇게@

하나만 물을게
나를 사랑하기는 했었나
만약에 시간을
처음으로 돌릴수 있다면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데
싶은데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려
기억조차 없는건지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아 왜 난
아 왜 난
너를 못잊어
계속 이렇게
난 또 여기에
왜 또 있는지 있는지@

Granado's Says
한국의 인디밴드이자,
요새 K2TV의 '1박 2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계신 김C님이 보컬로 계신
'뜨거운감자'의 봄바람 따라간 여인.
그냥 봄되고 하니깐 갑자기 이 노래 생각나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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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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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기.
12일 모의고사 치고 그날 컴하다가 리패키지 앨범이 출시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13일 야자 끝나고 동고의 윤아빠 친구랑 같이 구입을 하러 서면 신나라 레코드로 갔습니다.
BUT 거기말론 13일에 공장에서 나오고 14일 부터 들어온다는 것.
14일에는 제사 지내러 조부님댁에 가야되기 때문에, 바로 오늘 학교 마치고 구입하러 같다 왔습니다.
11000원에 구입하고, 브로마이드도 받았습니다 ~_~

# 후기.
앞면입니다. 왼쪽부터 제시카 티파니 윤아 서현 써니입니다.
이 앨범에서 보니깐 파니가 긴파니로 나오는데, 머리 붙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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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왼쪽부터 효연 유리 태연 수영입니다.
여기선 효연 은근히 엄청 예뻐진 듯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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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 본 모습입니다.
전체적 디자인은 1집 앨범하고 같구요.
옆의 카탈로그? 보는 법이 1집하곤 다르게 위로 넘기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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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뭥미? 왜 다리 사진입니콰?
팬이 변태입니까?
이런 뭐 아저씨 소시팬있으니 이거 뭐...
(불특정다수 비하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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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면 상단.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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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면 하단
티파니 긴파니 (단파니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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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면 상단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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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면 하단 막내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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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면 상단 리다 말럽탱이♡
아니 근데 왜 리다가 어중간하게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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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하단 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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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상단 유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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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하단 효연.
우왕 ㅋ 굳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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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섯번째 면에 존재하는 (하단) 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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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단체 사진입니다.
배열은 앨범 앞이랑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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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장. 배열은 앨범 뒷면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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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브로마이드 붙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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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 장인건가???

총 14곡 들었는데,
이 중 11곡은 1집에도 다 있는 곡이고,
나머지 3곡이 다시 수록된 곡.



첫번째 곡은
현재까지 서브타이틀곡으로 불려진 Kissing You의 락버전 리믹스.
Kissing You원곡과는 느낌이 틀리기에 살짝 원곡보다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만세는 리믹스가 더 괜찮던데...

근데 Honey 원작자라는 Ingrid Skertting(스펠맞나?) 사람. 힘겹게 힙겹게 찾아보니깐
다크메탈 하는 사람이라 하던데 그럼 허니 원곡은 키싱유 리믹스 같은 느낌일까?

두번째 곡과 세번째 곡은
Let's go 소녀시대! (두번째껀 긴거, 세번째껀 짧은거 9분 : 6분 정도임)
다시만난세계 -> 소녀시대 -> 울랄라 -> 베베 -> 허니 -> 키싱유 순으로
후렴만 이어지는 곡.

근데 곡 배열이 왜이럴까?
CD트랙순이라고 하기에도 맞지 않고,
그렇다고 타이틀 쓴 순서대로라도 해도 맞지 않은데...
고민해볼 상황.

#결론기 -
다분히 우려먹기 앨범.
뭐 팬인 나야 빠심으로 충만해서 샀고 절대 불만 안들지만,
그냥 앨범 사는 사람들은 약간 좀 그럴듯 ㅇ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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