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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떠나간 계절.

애드클릭스의 광고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애드센스의 '광고 단위'라고 할 수 있는 '컨텐츠링크'
'링크 단위'라고 할 수 있는 '에디터링크'가 바로 그것입니다.
자, 차차 알아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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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1 : 컨텐츠 링크 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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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2 : 컨텐츠 링크 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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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컨텐츠링크를 소개하겠습니다.
컨텐츠링크는 사진들과 같이 제목, 간단한소개, 주소 로 구성된 광고 단위입니다.

이들의 형식으로는 사진 4-1과 같은 본문 세로형. 4-2 와 같은 가로형, 4-3과 같은 사이드바형이 존재합니다.

광고의 숫자는 2단에서 5단까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5단으로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5단 보다는 4단을 추천합니다.
애드클릭스는 동일 IP에서 5번의 클릭이 발견될 시 무효클릭으로 처리되기 때문이죠.

단가 : 컨텐츠 링크는 최저단가가 40원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최저단가면에서 비교해볼때, 0.01달러까지 떨어지는 애드센스에 비해 낫다 할 수 있으나, 애드센스는 대개 0.1-0.2달러씩 터지는 데 반해, 애드클릭스는 거의 40원짜리만 터진다는 게 약점인 듯 하네요. 과거 제가 처음 클릭스를 할 때는 거의 계속 40원만 터졌지만 요새는 가끔 '대박'이라고 불리는 컨텐츠도 터지네요. (예시로, 오늘 같은 경우 확인해 보니 3번 클릭에 780원이 나왔네요 ㅎㅎ)

광고 출력 : 컨텐츠 링크가 애드센스 광고 단위에 비해 또한가지
[ 사진 4-3 : 사이드바링크 ]  안타까운 점이, 센스에 비해 본문에 맞는 광고가 거의 출력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클릭스를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꾸준히 0원이 나오기 떄문에 의욕이 줄어들기도 하지요. 가뜩이나 단가도 낮은 데, 본문에 맞는 광고가 출력되지 않으니, 수익율이 센스에 비해 매우 낮은 것입니다. 물론 요새는 광고주가 늘었는지, 다소 본문에 맞는 광고가 조금 출력되기 시작하더군요. 제가 큰 취미로 여기는 '필기구 수집'관련 포스트의 경우에, 예전에는 클릭스 광고는 맞는 게 하나도 없었는데, 요새는 옥션 지우개, 옥션 만년필 등이 출력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죠.
앞으로 애드클릭스는 꾸준히 성장할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클릭스의 광고가 센스에 비해 좋다고 평가 되는 게, 다양한 디자인들이 존재한다는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단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클릭율을 높이기 위해 좋은 광고는, 광고 제목이 파란색이라서 다른 글로 연결되는 링크처럼 보이게 하는 것과, 배경을 하얗게, 테두리를 없애서 본문과의 경계를 누그러 뜨린 광고이니깐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광고를 설치하실 때, 본문과의 경계를 누그러뜨리게 디자인을 설정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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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4 : 에디터 링크 ]

이것은 애드센스의 '링크 단위'와 같다고 볼 수 있는 에디터 링크입니다.

단가 : 제가 5달 정도 꾸준히 단가를 살펴본 결과, 에디터 링크의 최저단가는 80원이었습니다.
* 달빛 그림자님 말씀으로는 50원까지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최저단가는 50원으로 정정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제가 5달해서도 50원 나온 기억이 없는 바, 비교적 단가가 폭이 좁은 편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2월 1일 수정)

그리고 그보다 더 나은 단가가 나오는 비율도 컨텐츠에 비해 높았죠.(그렇지만 '대박'이라고 할 수 있는 가격은 컨텐츠에만 있더군요.) 따라서 초반에 저는 컨텐츠보다 에디터를 더 강조해 설치했었습니다.

광고 출력 : 애드클릭스와 센스의 절대적 차이점은 무엇인가 하면은, 센스는 간결한 단어로, 어떤 광고인지를 단적으로 가르쳐 주는 데 반해(만년필 같은 경우 Fountain Pen이라 뜨죠), 클릭스의 광고는 다소 두리뭉실한 광고 멘트 는 점에 다가 본문에 맞지 않는 링크가 출력된다는 것들 때문에 클릭율을 낮추는 데 일조하는 듯 합니다.

에디터링크 역시 테두리 색이 화려한 모습을 보이는 데, 이 역시 본문과의 경계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테두리를 없애는 게 클릭율을 높이는 데 좋은 효과가 된다고 봅니다.

앞에서 단가면에서 보면 에디터링크가 비교적 최저단가가 높고 폭이 크기가 넓지 않다는 점과 컨텐츠는 최저단가가 낮고 폭이 매우 크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비교적 트래픽(유입수)이 낮은 블로그의 경우엔 에디터링크에 주력하는 것이 유리하고, 트래픽 수가 일정 이상 높아지면컨텐츠링크를 주력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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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5 : 광고 비율 설정 ]
광고를 설정할 때, 광고 비율을 설정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블로그 내용에 가장 맞는 광고만 출력되는 깔끔형과 균형이 있는 실속형, 그리고 많은 광고가 노출되는 수익형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처음 많은 분들은 수익을 잘 내기 위해서는 3단계를 설정해야 된다고 생각하실 법한데, 저와 같은 경우에는 생각이 다릅니다.

수익을 잘 내기 위해서는 클릭율이 높았야 되고, 클릭율이 높으려면 본문에 일치하는 광고가 더욱 많이 출력되는 것이 좋죠.

그러기 위해선 쓸데없이 광고가 많이 노출되는 수익형보다는, 본문에 맞는 광고가 더 출력되는 깔끔형이 오히려 수익이 더 나오는 듯 싶습니다. (또한 저도 깔끔형으로 바꾸니 수익이 꽤 상승했구요)

[지난 애드클릭스 기획 보기]
2008/01/15 - [정보/Daum Adclix] - [애드클릭스 기획 1편] Daum Adclix 소개
2008/01/18 - [정보/Daum Adclix] - [애드클릭스 기획 2편] 애드클릭스 가입
2008/01/20 - [정보/Daum Adclix] - [애드클릭스 기획 3편] 애드클릭스 메뉴 소개


P.S. 저 내일 태백산 가요... 그래서 내일은 포스팅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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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 전체 외관 ]
이제 프렌치카페 일반 컵 시리즈도 다 끝나가네요.
(프렌치카페는 컵 6, 골드라벨2, 캔3, 병1 로 구성된 시리즈)
프랜치카페 컵 시리즈의  5번째 주자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카 초코입니다.

컵의 용량은 타 컵시리즈들과 같이 200ml이지만, 컵의 타입은 타 시리즈와는 조금 다릅니다.

먼저, 잘 구부려지지 않는 타입이며, 칸타타와 카페라떼 시리즈에 비해 컵의 사이즈가 약간 큰 편입니다. 스타벅스 컵과 같은 사이즈죠.

그러나 가격은 1200원으로 카페라떼 - 칸타타와 같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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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앞표면 ]

앞표면입니다.
악마의유혹 French Cafe라는 제품 브랜드 명이 크게 흘림체로 써져있고, 옆에는 작게 Mocha Choco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이제 뭐 프렌치카페 디자인 이야기는 안하렵니다....
그냥 전부다 골드라벨 수준의 디자인만 되면 정말 좋을텐데...

헤즐넛의 원재료는 원유(40%), 슈프레모브랜딩 커피 추출액GT1 (13%), 백설탕, 커피추출액(브라질산, 0.3%),코코아분말(스페인산, 0.15%), 메이플시럽(0.1%), 합성착향료(커피향 초코향)입니다.

모카초코의 맛은, 아주 단순합니다.
단순한 커피 맛과 초코 맛이 명확히 입에 퍼지는 맛이죠.
좀 더 세세히 말해보자면, 안데스산 아라비카 원두 특유의 풍성함을 바탕으로, 초코맛이 넓게 퍼진다고나 할까요? 제가 마셔본 컵커피들 중에 몇 안되는 접하기 쉬운 커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난 글 보기 ]
2007/12/05 - [Drink/Coffee] - (Cup) French Cafe - Cafe au Lait
2007/12/11 - [Drink/Coffee] - (Cup) French Cafe - Espresso Gold
2008/01/12 - [Drink/Coffee] - (Cup) French Cafe - Cappuccino
2008/01/28 - [Drink/Coffee] - (Cup) French Cafe - Hazel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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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구 수집가만의 블로고스피어가 생겼습니다! 그 이름하여 블로그 M.P.P!

이는 네이버를 주축으로 다음에도 위치하며, 신생 필기구 쇼핑몰 니펜의 후원을 받는 M.P.P의 블로고스피어입니다.

굳이 M.P.P회원이 아니시더라도 좋은 필기구 자료 있으시면 블로그 M.P.P에서 공유하시길^^!

http://cafe.allblog.net/mpp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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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영웅전

Book/Novel 2008/01/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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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 영웅전 ]

# 소개
내가 무협 소설을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김용 씨의 사조삼부곡(사조 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는 알고, 그것들은 (의천도룡기 빼고) 다 읽어 보았다.
사조영웅전은 중국의 소설가인 '김용(진융)'이 쓴 사조삼부곡의 첫번째에 해당하는 책으로, 시기는 금->원 교체기에 해당하는 무협 소설로 곽정과 황용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무협 소설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흔히 대중적으로 읽히는 무협처럼 뭐 내공어쩌고 하는 허무맹랑한 것으로 생각하고 무협소설을 무시한는 데, 그런사람들은 김용씨의 소설을 읽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김용씨의 소설은 대부분 사실에 근거하고 있으며 내공등 허무맹랑한 부분은 최소화 되어 있으며, 재미를 위해 약간의 허구가 들어가 있는 정도이다. (전진교가 현재도 있고, 그 전진교의 조사가 왕중양이며 전진칠자등... 다 실제로 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김용 씨의 소설은 무협이기는 하지만, 역사소설로도 약간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참고적으로 김용씨 정보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1%F8%C0%B6&frm=t1&sm=top_hty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고고학 세계사를 전공하시고, 대영제국 훈장까지 받으신..... ㄷㄷㄷ

적극 추천하는 소설.

# 등장 인물 소개

곽정
사조영웅전의 주인공. 곽소천의 아들로 완안홍열 때문에 곽소천이 죽어버린 뒤, 이평이 몽고로 와 나아서 기르게 되었다. 몽고에서 강남칠괴와 만나 그들을 스승으로 모시고 무공을 배우고, 중원으로 나와서는 북개 홍칠공을 사부로 모시고 항룡십팔장을 배우고, 주백통을 형님으로 모신뒤 82로 공명권을 배우게 된다. 우둔하지만 꾸준한 천성을 가진 탓에 천하오절에 대등하는 무공의 고수가 되게 된다. 훗날 (신조협려 마지막에서) 북개의 뒤를 이어 북협이 되어 천하오절이 된다.


황용
사조영웅전의 히로인. 도화도주이자 천하오절의 한 사람인 동사 황약사의 외동딸이다.
곽정은 우둔한데 비해 매우 머리가 비상하며  사조삼부곡의 모든 인물들 보다 머리가 뛰어나다.
중원에서 곽정과 만나 이런 저런 험난한 경험을 거치다 사랑이 싹트게 됨.
북개 홍칠공에게 타구봉과 개방 방주 자리를 이어 받는다.

천하오절
중원에서 가장 무공이 강하다는 다섯.
   ⓐ중신통 왕중양
전진교의 조사(실제 역사상 전진교 조사임 )구음진경을 놓고 버린 화산 논검 대회의 최후의 승자로 중원에서 가장 강한 자로 알려져 있다.
이 인물은 곽정이 나오기 전에 죽어버린 인물로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전부 과거형으로 묘사 된다. 사조삼부곡의 2부인 신조협려에선 왕중양의 과거 행적과 고묘파 조사인 임조영과의 관계가 설명된다.
  ⓑ동사 황약사
천하오절의 한 사람이자, 황용의 아버지 이며, 도화도주이다.
문무를 겸비한 인물로 딸에게는 매우 자상한 아버지 이지만, 타인에게는 차가울 정도로 냉정하다.
세속의 예절이나 예법 등에 얽혀 사는 것을 매우 싫어하며, 탄지신공, 낙영신검장 등의 무공을 사용한다.
  ⓒ서독 구양봉
천하오절의 한 사람으로 백타산주이다.
원래 소설을 읽어보면 왕중양을 제외한 4명 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하며, 노독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독을 잘 다룬다. 사조영웅전에선 악당 끝판 대장쯤으로 보면 된다.
천하제일이 되기 위하여 구음진경을 찾아 헤매다 조카(실제로는 아들)를 잃고 또 황용에게 속아 미쳐버린다. 신조협려에서는 주인공 양과의 양부가 되기도 한다.
주로 사용하는 무공은 합마공, 영사권 등이 있다.
  ⓓ남제 단황야(일등대사)
천하오절의 한 사람으로, 원래는 운남 대리국의 황제였으나, 한때의 실수를 탓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불가에 기인한 인물. 대표적인 무공으론 그 유명한 일양지가 있다.
훗날 신조협려 마지막에서 남제->남승으로 고치는./...
  ⓔ북개 홍칠공
천하오절의 한 사람으로 개방 방주이다.
개방 사람인 만큼 항상 거지 복장으로 다니고, 중원에서 곽정과 황용을 만나 우연히 황용이 만든 음식맛에 반해 곽정에게 무공(항룡십팔장)을 가르쳐 주게 된다. 그 후 곽정의 후견인이자 사부가 되고, 황용에게는 개방의 방주 자리를 물려준다. 훗날 신조협려에서 화산에서 서독 구양봉과 무공을 겨루다 죽게 된다. 대표적 무공으론 타구봉법과 항룡십팔장이 있다.

노완동 주백통
전진교 교주이자 천하오절의 으뜸인 왕중양의 사제로 성격이 자유분방하고 어린애 같다.
그래서 '늙은 악동'이라는 뜻의 별명인 '노완동'을 가지고 있다. 곽정과 의형제를 맺고 구음진경과 82로 공명권, 쌍수호박을 전수해 준다. 실제 무공으로는 이미 천하오절의 수준을 뛰어넘었다 한다.
 훗날 신조협려의 마지막에서 죽은 중신통 왕중양을 대신에 중완동이라 하여 천하오절에 들게 된다.
주요 무공으로는 자신이 창시한 쌍수호박과 82로 공명권이 있다.

양강
어릴 때 부터 금나라 왕부에서 자라며 완안홍열을 친아버지로 알고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친부(양철심)이 나타나고 자신의 출생을 알게 된다.
그러나 부귀영화를 탐하여 매국노가 되고, 자신의 친부를 부정하는 패륜아가 된다.
어릴때 전진칠자의 한 사람인 구처기에게 무공을 배우고, 나중에 철시 매초풍에게 구음백골조도 배우게 되며, 목염자와 만나 사랑을 나누나 끝내 비참하게 죽게 되는 인물이다.
신조협려의 주인공인 양과의 아버지.

목염자
신조협려 주인공인 양과의 어머니.
비무초진으로 양강을 알게 되고, 양강을 사랑하게 되나, 그가 부귀를 위해 친부를 버리고 패륜아가 되는 것을 보고 갈등하나 끝내 양강을 믿고 그에게 순결을 바치지만 훗날 양강이 비참하게 죽자 홀로 그의 아이(양과)를 낳아서 기르게 된다.

전진칠자
중신통 왕중양의 제자들로 구성된 일곱명의 도사들,
마옥, 구처기, 왕처일, 담처단, 손불이,,,, (나머지 두명은 이름이 기억 안남) 등 일곱명을 일컫어 전진칠자로 불리운다. 하나하나의 무공이 대단하지만, 일곱명이 합쳐서 내는 천강북두진의 위력은 엄청나다.
     구처기
사조삼부곡은 곽소천/양철심 의형제가 구처기를 만나면서 시작하게 되기 때문에 중요한 인물이라 볼 수도 있다. 전진교 도사로 전진칠자중 가장 무공이 강하다 한다. (근데 신조협려 시작에서 곽도한테 깨지는 거 보면 그닥 별로;;;;) 충직하고, 정의감, 애국심이 넘치는 인물이지만 살짝 외골수인 인물이다.

강남칠괴(강남칠협)
강남의 일곱 괴짜들, 이라 하여 강남칠괴이다. 곽정의 사부들로 무공이 대단치는 않지만, 하나하나가 주특기가 있으며, 그 무엇보다 신의를 소중히 여기는 굳은 마음의 소유자들이다.
흑풍쌍쇄 진현풍의 손에 다섯째 장아생이 죽고, 훗날 첫째 가진악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도 도화도에서 구양봉과 양강의 손에 죽게 된다.
     가진악
비천편복 가진악, 양쪽 눈이 먼 장님이지만, 강남칠괴의 맏형이자, 곽정에게는 대사부라 불리운다.
6명이 다죽고 마지막 까지 살아남아 신조협려에서도 얼굴을 비친다.
죽음 따위는 두려워 하지 않는, 성경하나는 끝내주는 황소 고집의 인물.

철장방주 구천인
무공으로 치면은 천하오절과 별 차이 없다고 할 만큼 엄청난 무공의 소유자.
그러나 조국을 배신하고 금과 결탁하여 매국행위를 하게 되는데, 훗날 참회하여 남제 일등대사 밑으로 들어가 불가에 귀의하게 된다.

양철심 / 포석약
양강의 친부모로 완안홍열의 계략에 의해 20년동안 헤어졌다 다시만나지만,
우여곡절 끝에 양철심은 자결하고, 포석약도 그 뒤를 따라 자결한다.
양철심은 애국심, 의리, 신의가 강한자고, 포석약은 남편에 대해 일편단심이다.

완안홍열
금나라 황제의 여섯번째 왕자로 위험에서 자신을 구해 준 포석약에게 반하여
계략을 꾸며, 양철심과 포석약이 헤어지게 해 포석약을 부인으로 만든다.
그러나 포석약에 대한 마음만큼은 진실이었던 인물.
몽고가 날로 강성해지자, 계략을 세워 테무친에게 대항하지만, 끝내 곽정과 황용에게 포로로 잡혀 테무진의 손에 비참히 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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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 전체 외관 ]

#구입기
하이유니 연필을 알게 된 것은 재팬나인에 들어오기 전, 펜후드에서 우연히 보게 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당시 나름대로 연필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었지만, 이 하이유니 연필은 처음 본 것이었죠.
흥미가 동해 구해 볼 까 했으나 안타깝게도, 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 재팬나인에 하이유니 연필이 입고 되었으나, 그것마저 '한다스'단위로 구입해야 하기에 단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12월말-2008년1월초에 갔다 온 일본 여행에서 도쿄 신주쿠 도큐핸즈에서 한 자루 단위로 판매하도 있는 것을 보았죠.
너무나 써보고 싶었던 전 역시 써보고 싶었던 에어인 지우개와 함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사용기
하이유니 연필의 재팬나인에서의 가격은 한다스 15,000원.
나누어 보았을 때 한 자루의 가격은 1250원으로 계산 됩니다. 도큐핸즈에서의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 데, 100엔 내외로 기억하네요.
(잠시. 그럼 재팬나인은 얼마나 남겨 먹는 건지;;;; )
그러나 100엔 대라고 치더라도 연필치고는 가격이 상당한 편이죠.
( 그 이상 되는 것은 파버카스텔의 UFO퍼펙트펜슬 리필과 디자인펜슬이 있겠죠)

저가형으로는 그냥 uni 연필이 있었고 가격은 53엔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사진과 같이 버건디 컬러에 육각형 연필의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연필'의 디자인입니다.
역시 동양계 연필과 같이 지름이 다소 굵은 편에 속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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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로고 ]

로고부분입니다.
Established 1887 MITSU*BISHI Hi*uni
라고 되어 있네요.
당연히 회사가 1887년에 설립된거지 1887년에 연필이 생산된 것은 아니겠죠?
음각으로 금박이 입혀진 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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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3 : 연필의 후단부 ]

연필의 후단부입니다.
사진과 같이 육각면 모두에 HB라고 되어 있고, 끝처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외관상으로 유니 연필과 하이유니 연필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이 후단부의 처리가 깔끔하게 되어 있는 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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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4 : 뒷면 로고 ]

뒷면 로고 부입니다.
HB라고 반전음각 처리되어 있구요.
그 옆에 JAPAN이라고 국적이 쓰여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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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5 : 연필심 부분 ]

연필심 부분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연필깍이가 스테들러 연깍이다 보니,
파버카스텔 연필처럼 나뭇결이 심하게 일어나고 심이 제대로 깍이지는 않을까 많이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파버보다는 잘 깍이기는 하네요.
다소 거칠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면, 나무 향이 너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느 한국의 연필이나 캐릭터연필에서나 느낄 수 있는 그런 싸구려 향이 나는거죠.
루모그래프 연필도 냄새가 심한 편인데, 루모그래프 보다 훨씬 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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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6 : 시필사진 ]

시필사진입니다. (종이는 PD수첩)
필기감은 역시 일본의 연필 답게 심이 부드러운 편에 속해서 그런지,
진하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그만큼 심이 빨리 닳구요.

#결론기
확실히 이름값을 하는 품질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다소 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 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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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anna be an American idiot.
Don't want a nation that under the new media.
And can you hear the sound of hysteria?
The subliminal mindfuck Americ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Convincing them to walk you.

Well maybe I'm the fuckhead America.
I'm not a part of a redneck agenda.
Now everybody do the propaganda.
And sing along in the age of paranoi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Convincing them to walk you.

Don't wanna be an American idiot.
Don't want a nation controlled by the media.
Information nation of hysteria.
It's going out to idiot America.

Welcome to a new kind of tension.
All across the alien nation.
Everything isn't meant to be okay.
Television dreams of tomorrow.
We're not the ones who're meant to follow.
Convincing them to walk you.

Granado's Says
팝펑크 밴드라 할 수 있는 그린데이의 American Idiot.
다 들어보진 못했지만 이 앨범도 오페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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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라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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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바탕 웃어보자구요... 너무 큰 의미는 가지지 마시고...
출처 - 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15640&no=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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