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0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5:11
(어쩌다 보니 이건 편집하면 지우개 부분도 하얗게 되서 그냥 화이트닝 안한...)
그동안 의뢰 후기를 쓰느라 미친듯이 날라다녔던 이후 쉬어가는 의미에서 간단히 소개 하나 씁니다~ (그나마도 호응이 적어서 ㅠㅠ)
# 구입기.
뭐 따로 구입 동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 동안 쓰던 하이테크를 감겨서 오랜만에 핫트랙스 갔는데,
가 보니깐 이 녀석이 있더군요.
아직 아무도 써보셨다는 후기를 본 적이 없어서 한 번 사 보게 되었습니다.
# 사용기.
뭐 후기 같으면야 스타빌로에 대해서 자세하진 않더라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소개하고 그러겠지만, 그 정도까지 설명할 만한 글은 아니구요.
그냥 간단히 스타빌로에 대해 언급하자면,
독일의 저가 필기구 회사. 쯤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 제품군으로는 연필-색연필 라인이 있었고, 전 샤프펜슬류는 아예 본 적이 없습니다.
(Mech-Pencils & Pens 와 모나미가 함께 진행한 인터뷰의 경우에선 Point 88 이란 수성펜이 소개되었기도 하지만, 뭐 인지도가 트리플러스 >>>> 헥사플러스 >>>>>>>>>>>>>>>>>>>>>>>>>
>>>>>>>>>>>>>>>>>>>>>>>넘사벽>>>>>>>>>>>>>>>>>>>>>>>>>>>>>>>>>Point 88
이 수준이더군요 ;;; )
종류는 大, 小 두 사이즈가 존재하는 데,
제가 산 것은 대 사이즈로 사쿠라 폼 정도의 크기라 보시면 됩니다 . (소개다 보니 일일이 수치 계산하기 귀찮네요;;;)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요. 500원이지 않았나 기억하네요. 소 사이즈는 확실히 350원입니다.
타입은 잘 뭉쳐지는 것을 주로 하여 미술용 쪽에서 많이 쓰이는 소프트 타입입니다.
표지입니다.
빨간 바탕의 상단엔 스타빌로 로고와 STABILO란 글자가 그려져 있는데,
스타빌로 로고가 처음에 잠시 펠리칸 로고랑 '어?' 했었네요.
펠리칸은 펠리칸이고 스타빌로는 백조입니다.
하단의 검은 바탕엔 흰색으로 1196 Supreme이라 쓰여져 있습니다.
옆부분의 바코드 부분입니다.
반대쪽 입니다.
Excellent erasing Power (최고의 지워지는 힘?) 이라 쓰여져 있구요.
그 아래에 3개 국어로 같은 내용이 쓰여져 있습니다.
그 옆에는 산지가 말레이시아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독일 필기구 제조사들이 OEM 방식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생산을 많이 하더군요.


그동안 의뢰 후기를 쓰느라 미친듯이 날라다녔던 이후 쉬어가는 의미에서 간단히 소개 하나 씁니다~ (그나마도 호응이 적어서 ㅠㅠ)
# 구입기.
뭐 따로 구입 동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그 동안 쓰던 하이테크를 감겨서 오랜만에 핫트랙스 갔는데,
가 보니깐 이 녀석이 있더군요.
아직 아무도 써보셨다는 후기를 본 적이 없어서 한 번 사 보게 되었습니다.
# 사용기.
뭐 후기 같으면야 스타빌로에 대해서 자세하진 않더라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소개하고 그러겠지만, 그 정도까지 설명할 만한 글은 아니구요.
그냥 간단히 스타빌로에 대해 언급하자면,
독일의 저가 필기구 회사. 쯤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 제품군으로는 연필-색연필 라인이 있었고, 전 샤프펜슬류는 아예 본 적이 없습니다.
(Mech-Pencils & Pens 와 모나미가 함께 진행한 인터뷰의 경우에선 Point 88 이란 수성펜이 소개되었기도 하지만, 뭐 인지도가 트리플러스 >>>> 헥사플러스 >>>>>>>>>>>>>>>>>>>>>>>>>
>>>>>>>>>>>>>>>>>>>>>>>넘사벽>>>>>>>>>>>>>>>>>>>>>>>>>>>>>>>>>Point 88
이 수준이더군요 ;;; )
종류는 大, 小 두 사이즈가 존재하는 데,
제가 산 것은 대 사이즈로 사쿠라 폼 정도의 크기라 보시면 됩니다 . (소개다 보니 일일이 수치 계산하기 귀찮네요;;;)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요. 500원이지 않았나 기억하네요. 소 사이즈는 확실히 350원입니다.
타입은 잘 뭉쳐지는 것을 주로 하여 미술용 쪽에서 많이 쓰이는 소프트 타입입니다.
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5:21
빨간 바탕의 상단엔 스타빌로 로고와 STABILO란 글자가 그려져 있는데,
스타빌로 로고가 처음에 잠시 펠리칸 로고랑 '어?' 했었네요.
펠리칸은 펠리칸이고 스타빌로는 백조입니다.
하단의 검은 바탕엔 흰색으로 1196 Supreme이라 쓰여져 있습니다.
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5:35
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5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5:46
Excellent erasing Power (최고의 지워지는 힘?) 이라 쓰여져 있구요.
그 아래에 3개 국어로 같은 내용이 쓰여져 있습니다.
그 옆에는 산지가 말레이시아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독일 필기구 제조사들이 OEM 방식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생산을 많이 하더군요.
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7:01
Samsung Techwin | Digimax i5 Samsung 1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3.5 | 0EV | 6.6mm | ISO-63 | Off Compulsory | 2008:08:24 12:38:10
간단히 성능 소개입니다.
머, 어짜피 지우개라는 게 사용법이 항상 차이가 나 버리기 때문에,
이렇게 글로써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 하고,
단순히 경험으로 인해서만 비교가 가능하긴 하지만,
특징적인 부분으론, 소프트 타입 치고도 가루가 다소 많은 편이며,
또한 소프트 타입 치곤 지우개 가루가 별로 뭉쳐지는 편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 결론기
돈이 아까운 지우개. 차라리 유미상사 푸마200-300을 사는 게 낫다.
지난 번의 시들한 호응 때문에 별로 공들인 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우개를 사보고 사진 찍고 편집해서 쓰는 글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P.S1. 더불어 http://cafe.naver.com/yookgunun/13250 이 글도 추천 부탁드려요^^
P.S2. 스타빌로 지우개 좀 알아보느라, 샵연이랑 M.P.P 좀 뒤졌는데,
http://cafe.naver.com/pentel100/41426 이 글 보니깐,
그 글 블로그에 올린 사람 참 어이없더군요.
딱 보니 쉽게 말해서, 수집가들을 오덕이라 절하시키면서,
거기에 '된장'으로 만들면서 자기가 마치 대단한 척, 고매한 척 하는 놈에 불과하더군요.
뭐, 모닝글로리 지우개에 대해 [ 스킬이 좋으면 지우개똥을 한줄로 계속 만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평범하게는 위처럼 지우개똥이 발생했습니다 ] 라고 재질과 구조의 차이를 스킬로 말하는 수준에서 이미 알아 봤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 분 샵연 회원 중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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