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형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서 조퇴증 끊고
야자 안하고 가족들과 [사미헌]가서 저녁을 먹었다.
어머니 생신도 겸사해서 했는데,
그 때 케이크가 꽤 맛있어인지 마구 먹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부터 약간 속이 매스꺼웠다.
체했니 싶어서, 12시에 일찍 자버렸다.
그런데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토해서 어제 먹은 케이크도 뱉어내 버리고,,,
학교 가기 전에 3번이나 설사를 했다.
학교 가는 도중에도, 급하게 주변에 있는 주택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대변을 봤다.
그리고, 학교에서 1교시 시작을 기다리는데,
조례 시간에 다시 토 삘이 왔다.
그래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토했다.
아침에 밥 대신 먹은 죽이 전부 올라왔고,,,
또 학교에서도 다시 4번 설사했다.
담임샘은 병원을 가 보라고 하셔서,
2교시 때 외출증 끊고, 근처에 있는 '신영남내과'에 갔다.
(나중에 어머니랑 전화하니, 그곳 원장님이 어머니 친구분이라고....)
병원에 가보니,
'위장염'이랜다.
그래서 주사 한 대 아픈 거 맞고,
약 받아서 학교로 왔다.
(내일 까지 아무것도 먹지 마란다. -_-;;;)
학교에 와서, 선생님은 조퇴하라고 하셨지만,
일단 정규 수업은 꼭 들어야 학교 개근 문제도 해결될 듯 하고,
또 시험기간인데, 중요과목을 놓치는 것은 안됀다 생각해서,
샘한테는 힘들면 보건실에 가서 자게 해달라고 부탁드려놨다.
3교시는 국어, 4교시는 화학, 5교시는 영어, 6교시는 일반사회 (여기까지가 정규수업)
이라서, 어짜피 잠오는 영어시간엔 보건실 가서 자고,
나머진 다 수업 듣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어 시간을 딱 하고 있으니, 도저히 못 견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화학시간에 보건실가서 한숨 자고,
또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자고(보건실이 점심시간엔 문을 안 염)(다행히도 우리 반은 보건실 바로 옆)
5교시 영어시간도 보건실 가서 잤다.
6교시 일반 사회는 들을려고 했는데,
보건샘이 6교시 되서 깨워주셔서 못 듣은 -_-;;;
그래서 그냥 짐싸서 조퇴해서 집에 왔다.
집까지 오는데는 원래 모든 과정 합쳐 20~30분 밖에 안걸리는데,
어제 오늘 먹은 걸 다 토하고 점심도 못 먹다 보니,
힘이 없어서, 1시간 이상 걸려서 집에 오게 되었다.
(아침엔 안 그렇던, 가방이 그렇게 무겁게 느껴졌다...)
2.
집에 와 보니, 니펜에 부탁했던 MPP 스티커 1만장이 와 있었다.
내일 판매에 대한 정보를 MPP에 올릴 예정.
3. 이야길 안 했는데,
웁스에서 주문한 그래프1000 리미티드 에디션 0.5mm 세트도 배송되었고,
재팬나인에서 주문한 커스텀74 + BSL-1000S + 파이로트 블루 잉크 + 원피스피규어 shu샤프심도 배송왔다.
커스텀 필기감 +_+ 야생마라 하지만, 난 SF닙이라 그런지 ~_~
조만간에 후기 올려야지~~~
야자 안하고 가족들과 [사미헌]가서 저녁을 먹었다.
어머니 생신도 겸사해서 했는데,
그 때 케이크가 꽤 맛있어인지 마구 먹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부터 약간 속이 매스꺼웠다.
체했니 싶어서, 12시에 일찍 자버렸다.
그런데 새벽에, 배가 너무 아파서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토해서 어제 먹은 케이크도 뱉어내 버리고,,,
학교 가기 전에 3번이나 설사를 했다.
학교 가는 도중에도, 급하게 주변에 있는 주택에 들어가 양해를 구하고 대변을 봤다.
그리고, 학교에서 1교시 시작을 기다리는데,
조례 시간에 다시 토 삘이 왔다.
그래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가 토했다.
아침에 밥 대신 먹은 죽이 전부 올라왔고,,,
또 학교에서도 다시 4번 설사했다.
담임샘은 병원을 가 보라고 하셔서,
2교시 때 외출증 끊고, 근처에 있는 '신영남내과'에 갔다.
(나중에 어머니랑 전화하니, 그곳 원장님이 어머니 친구분이라고....)
병원에 가보니,
'위장염'이랜다.
그래서 주사 한 대 아픈 거 맞고,
약 받아서 학교로 왔다.
(내일 까지 아무것도 먹지 마란다. -_-;;;)
학교에 와서, 선생님은 조퇴하라고 하셨지만,
일단 정규 수업은 꼭 들어야 학교 개근 문제도 해결될 듯 하고,
또 시험기간인데, 중요과목을 놓치는 것은 안됀다 생각해서,
샘한테는 힘들면 보건실에 가서 자게 해달라고 부탁드려놨다.
3교시는 국어, 4교시는 화학, 5교시는 영어, 6교시는 일반사회 (여기까지가 정규수업)
이라서, 어짜피 잠오는 영어시간엔 보건실 가서 자고,
나머진 다 수업 듣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어 시간을 딱 하고 있으니, 도저히 못 견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화학시간에 보건실가서 한숨 자고,
또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자고(보건실이 점심시간엔 문을 안 염)(다행히도 우리 반은 보건실 바로 옆)
5교시 영어시간도 보건실 가서 잤다.
6교시 일반 사회는 들을려고 했는데,
보건샘이 6교시 되서 깨워주셔서 못 듣은 -_-;;;
그래서 그냥 짐싸서 조퇴해서 집에 왔다.
집까지 오는데는 원래 모든 과정 합쳐 20~30분 밖에 안걸리는데,
어제 오늘 먹은 걸 다 토하고 점심도 못 먹다 보니,
힘이 없어서, 1시간 이상 걸려서 집에 오게 되었다.
(아침엔 안 그렇던, 가방이 그렇게 무겁게 느껴졌다...)
2.
집에 와 보니, 니펜에 부탁했던 MPP 스티커 1만장이 와 있었다.
내일 판매에 대한 정보를 MPP에 올릴 예정.
3. 이야길 안 했는데,
웁스에서 주문한 그래프1000 리미티드 에디션 0.5mm 세트도 배송되었고,
재팬나인에서 주문한 커스텀74 + BSL-1000S + 파이로트 블루 잉크 + 원피스피규어 shu샤프심도 배송왔다.
커스텀 필기감 +_+ 야생마라 하지만, 난 SF닙이라 그런지 ~_~
조만간에 후기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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