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들이 떠나간 계절.

본인은 고등학교 1학년으로 선거권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선거권이 있으면서도 투표하지 않는 국민 답지 않은 국민들보다는 더 정치 문제에 관심이 있고, 국민은 정치에 많은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에 출마한 의원들을 알아보자.
(내가 코멘트 다는 건 공약에 대한 평가라기 보단 그냥 나오는 대로 지껄이는 거니깐
뭐 관심있다 해놓고 그런걸로 판단하냐 이런 말씀은 자제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직 사상구 의원인 권철현 님을 제치고 공천을 받은 기호 2번 한나라당 장제원 님.
(친MB계 권철현 님은 뭐 공천 안되고 무소속 나올 듯이 설치더만 결국은 안나오고 한나라당 그대로 있다 -_-;;;; )

뭐, 부산이 딴나라당 표밭이란 거 생각할 땐 무난히 될 것 같은,,,,
(친박연대가 관건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민노당의 기호 4번 조차리 님.
오늘 집에 오고 있는데, 청소아줌마들이 이름가지고 놀리드라 -_-;;
별로 좋은 풍토는 아니지만 왜 하필 저렇게 지었을지.....
개인적으론 민노당 국회물먹고 썩어진 거 같아서 별로 안좋아함.

mo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Park연대의 기호 6번 강주만님.
(친Park연대인데 그 Park이 없다는 것은 거참 아이러니하네)
이번 총선에서 사상구는 장제원님 VS 강주만님이 될 듯...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 이 블로그가 유익했다면,
구독해보세요
☆즐겨찾기에 추가

Google

Posted by 그라나도
트랙백 1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