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들이 떠나간 계절.

오늘 반평성 배치고사 치고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마지막 준비한다고 안 들어온...)

이번 반편성 배치고사는 여느 년도들과는 조금 다른 점이,

지금까지는 인문계고 각각 배치고사를 만들어 쳤지만,

이번에는 부산시 교육청에서 시험을 내려 부산시내 전체 인문계고가 같은 시험을 쳤다는 것이죠.
(기본 국/영/수 치고 사회나 과학 치는 학교도 있었습니다. 제가 가게 될 동성고 같은 경우에는 5과목 모두 치구요)

그런 것도 있고, 배치고사 성적으로 (물론 그 정도는 쉽게 들겠지만) 전교 53등(480명정원) 안에 들어야먄 야자 때 정독실을 쓸 수 있다는 점도 있고 해서....

2월 들어오면서 부터 배치고사 공부를 했죠.

제가 그 때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부산시 교육청에서 각 학교에 학생들 11.12.2월 놀 동안 풀어라고 내려 준 문제에서

이 배치고사 시험이 50퍼센트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 중학교 홈페이지로 가 모든 자료를 찾아,

아버지께 인쇄를 부탁드렸죠.

자그 마치 500장정도... ㄷㄷㄷㄷ

그리고 인쇄를 한 다음엔 그걸로 계속 공부를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과학은 거의 못한)

그리고 오늘... 시험을 치뤘습니다.

간단히 말해 보자면,

1교시 국어.
꽤나 어려웠으나, 그 자료를 본 것이 매우 도움이 됬습니다.
진짜 절반 정도 거기서 나온...
그것도 전부 제가 틀렸던 거라 기억을 하고 있어서, 맞는 답을 찍었기에,
잘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2교시 수학.
역시 어느정도 그 자료의 도움을 받았지만,
어이없게도 자료에 있던 문제 그대로 나왔는데 틀린..... ㅠㅠ

3교시 영어.
제가 강점인 과목인지라 여유롭게 풀은.~!

4교시 사회/과학
사회 과학을 각각 17문제씩 쳤습니다.
사회/국사는 제 강점인 과목이라, 수월하게 풀었지만,
(약간 헷갈렸던 문제도, 나름대로 국사에서 유추해내서 답을 찾은~!)
문제는 과학!!

제 절대적 약점 과목이자, 제대로 그 자료도 보지 못했던...!!
두 부분이 겹쳐져 그런지,
아~주 모르겠는게 많더라구요.
어떻게 어떻게 찍긴 했는데......



쳇.... 선서는 힘들려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 이 블로그가 유익했다면,
구독해보세요
☆즐겨찾기에 추가

Google

Posted by 그라나도
트랙백 보내기 댓글 2